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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방문하시는 여행객들에게는 놓질 수 없는 국립미술관과 세계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대영박물관을 아우르는 전일투어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영국은 국립박물관과 미술관을 일반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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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런던은 21세기를 맞이하여 활기찬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내의 곳곳은 현재적인 면모를 갖춘 건물들로 일신하고 있으며 현대미술의 메카로 발돋움을 시도하고 있는 활기가 도시 를 감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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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년에서 1900년까지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가장 잘 안내할 수 있는 곳입니다. 1824년 구입품과기증품으로 앵거스타인의 저택에서 첫 전시가 시작 되었으며 1838년에 현재의 자리에 국립미술관이 개장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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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주옥같은 미술관들을 런던 최초로 헬로유럽의 전문 미술관 가이드와 함께 산책해 보는 시간입니다. 똑같은 방식, 똑같은 미술관에 싫증나신 분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양 미술사로의 여행을 헬로우 유럽 영국이 경험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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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는 하루안에 보시기 어려운 코츠월드,옥스퍼드를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하루만에 돌아보는 런던 외곽투어중 가장 인기있는 코스입니다. 코츠월드는 ‘경사가 완만한 구릉지’라는 뜻으로 라임스톤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교회들과 집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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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는 하루안에 보시기 어려운 윈저성, 스톤헨지, 바스지역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둘러볼수 있는 알찬구성입니다. 전세계에서 사람이 살고있는 성으로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성인 윈저성은 900년 이상 영국왕실의 메인거주지로서 내부에는 돈으로 환산할수 없을정도의 화려한 가구들과 그림들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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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으로 하루안에 보시기에 어려운 런던 외곽코스를 차량으로 편안하게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1270년에 세워진 히버성을 시작으로 세븐 시스터즈,브라이튼을 함께 보시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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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셰익스피어’의 고향과 ‘윈스턴 처질’수상의 탄생지까지 영국의 주요인물들의 탄생지를 돌아볼수 있는 일정입니다. 스트랏포드 어폰 애이븐은 영국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는 도시로 이곳에서는 셰익스피어의 흔적들을 찾아볼수 있는 곳이며, 블래넘 궁전은 영국 바로크 건물의 대표작으로 쳐질의 탄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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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 떠 있는 리즈성과 승마 선진국 영국에서 즐기는 호스라이딩(horse riding)까지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영국사람들의 피에는 말의 피가 흐른다고 할 정도로 말을 좋아하는 사람들로서 지금도 영국 귀죽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승마를 즐기면서 진정한 영국의 멋을 느낄수 있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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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차량을 싣고 기차로 도버해협을 건너 벨기에 브뤼게를 둘러보고 돌아오는 코스로 영화‘킬러들의 도시’의 배경이 되었던 벨기에 브뤼게를 런던에서 단 하루만에 둘러보는 알찬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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